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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의 독서지도 연구게시판입니다.

  [강의]모티모 J. 애들러의 통합적 읽기에 대한 이해
  이영식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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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 : 통합적 읽기에 대한이해.hwp (36275 Bytes) 통합적 읽기에 대한이해.hwp (36275 Bytes)

통합적 읽기란 같은 주제에 대하여 두권 이상의 책을 동시에 읽어가는 독서법으로, 모티머 J. 애들러가 말하는 독서의 4단계 중 마지막 단계이다. 분석독서의 목표가 저자의 의도를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라면 통합적 읽기의 목표는 독자가 지닌 문제나 질문에 대하여 그 책이 대답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통합적 읽기에서 중요한 것은 독자와 독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이지 그 책 자체가 아니다. 통합적으로 읽는 것은 독자가 최대한 능동적으로 책을 읽는 것이다. 물론 분석하면서 읽는 것도 능동적인 읽기 행위이지만 독자는 그 책을 주인을 섬기는 듯한 관계 속에서 읽는 것인 반면 통합적 읽기는 독자가 주인이 되어 책으로 하여금 섬기도록 하는 것이다. 분석적 읽기에서는 저자가 사용하는 키워드의 의미를 문맥에 따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통합적 읽기에서는 독자가 중요한 단어를 선정하고 거꾸로 저자로 하여금 그 키워드에 해답하도록 해야하는 것이다. 통합적 읽기에는 다음과 같이 다섯가지 단계가 있다.

제 1단계 : 연구하고자 하는 주제와 관련된 문단을 찾으라

분석적 독서는 저자가 사용하는 키워드를 찾아내고 책 전체의 구조와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통합적 읽기에서 중요한 것은 독자가 설정한 주제 혹은 키워드라고 하였다. 때문에 자신이 관심가지고 있는 주제에 대하여 별 언급이 없는 책을 분석하느라 오랫동안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키워드와 관련된 문단을 찾아내는 것이 통합적 읽기의 첫 번째 단계이다. 이때 사용되는 독서전략이 훑어보며 읽기, 혹은 점검도서이다. 예컨대 연구자가 "역사 속에서 진보라는 개념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가"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책을 읽는다면 키워드는 '진보(進步)'가 되는 셈이다. 알고 싶은 주제가 확정되었으면 그 다음 할 일은 어떤 책이 진보라는 개념을, 그것도 역사적 맥락에서 다루고 있는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진보라는 개념을 담고 있지만 반드시 '진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유사한 단어 예컨대 '발전'이라든가 '개혁'과 같은 말을 사용할 수도 있고 또 '진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전혀 다른 의미를 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진보라는 단어가 있다고 해서 책을 선택한다면 상당부분 초점이 맞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예를 인터넷 검색에서도 자주 경험한다. 야후와 같은 검색 엔진에서 '진보'라는 개념을 연구하고 싶다면 일단 그것을 사이트에서 찾아볼 것인지 웹페이지에서 찾을 것인지 결정해야한다. 일단 웹페이지에서 찾아보기를 선택하고 검색창에서 '진보'라는 키워드를 써넣고 검색을 실행시켜보면 42473개의 문건(2001년 10월 기준)이 검색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문건 속에서 '진보'라는 상호이름에서부터 상품이름, 사람이름, 학교 이름 등등 정말 내가 원하는 정보를 담은 것과 관련이 희박한 정보가 훨씬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제 2단계: 독자(연구자)가 설정한 키워드의 의미에 저자가 초점을 맞추도록 하라.

'진보'라는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를 알 수 없고 어떤 맥락에서 쓰여지고 있는지를 점검해야만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때문에 통합적 읽기에서는 키워드를 정의하는 문단을 빨리 찾아내고 어떤 맥락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즉 그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독자의 창의성과 상상력이 요구된다. 분석독서는 저자가 설정한 맥락을 충실히 분석하여 그 맥락 속에서 키워드를 이해하면 되지만 통합적 읽기에서는 분석독서를 거치지 않고 독자가 중요한 단어를 선정하고 거꾸로 저자로 하여금 그 주제에 맞추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독자가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 주고 그에 대하여 저자가 대답을 하도록(상상력을 통하여)하는 것이다. 예컨대 '진보'에 관한 키워드를 연구한다고 할 때 소크라테스는 '진보'라는 말은 단 한 마디도 사용하지 않았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말을 걸어 보는 것이다. "만약 소크라테스 당신에게 '역사 속에서 진보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한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라고 책에게 말을 걸어본다는 것이다. 그러할 때 반드시 '진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독자가 탐구하려는 과제에 대하여 다른 표현으로 설명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질문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하는 문과 같은 역할을 한다.

제 3단계: 주제에 대한 질문들을 명확히 하라

해석을 하면서 읽을 때 두 번째 원칙은 저자의 핵심 문장을 찾아내는 것이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자의 명제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명제는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들로 만들어지는데, 독자도 통합적으로 읽을 때 이와 비슷한 일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 경우 독자가 중요한 용어를 선택했으니, "중립적인 명제들을 설정하는 것도 독자의 과제다." 다시 말하여 독자가 설정한 키워드에 각 저자들에게 말을 걸기 위해서는 어떤 질문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는 순서로 질문을 던진다. 연구하고 있는 현상이 무엇인지, 실체와 특성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질문을 던진다. 또 그런 사상이나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있다고 이야기한다면 그 다음으로 그 현상은 어떻게 알려졌는지 도는 그 사상은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질문해 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에서 했던 질문들에 대한 담의 결론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다.

질문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질문의 수준은 곧 그 사람의 지식의 수준이라고 했다. 좋은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주제에 관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서적을 정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 개론서에는 그 분야에 대한 선배들의 이론과 개괄적인 개념들, 참고 문헌들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할지 방향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게된다.

질문을 만들어서 책의 저자에게 말을 거는 것은 마치 기어를 중립에 놓은 상태와 같다. 기어를 중립에 놓고 질문을 통해 저자에게 말을 걸어보면 후진해야할지 일단으로 놓고 전진해야할지 알게되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통해 정확한 방향과 목적지에 도달하게 된다.

제 4단계: 주제에 대한 저자들의 쟁점을 규정지으라.

주제에 관한 질문이 명확하다면, 그리고 저자들이 각기 다르게, 어쩌면 찬성과 반대로 양분될지도 모르는 답을 한다면, 쟁점을 규정지어야한다. 예컨대 "역사 적 진보는 있는가"라는 질문을 각 책의 저자들에게 던졌다고 하자. 어떤 저자는 "분명히 있다"라고 답 할 것이고 어떤 저자는 "결코 역사 속에서 진보는 없다"라고 답할 것이다. 또 어떤 저자는 "한편으로 진보하고 한편으로는 퇴보한다"라는 주장을 펼칠 수도 있다. 질문에 대한 다양한 반응들을 분류하여 쟁점을 파악한다. 이렇게 분류되었다면 "그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추가 질문을 통하여 논점을 보다 선명하게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통합적으로 읽을 때 독자가 해야 할 일은 쟁점들이 분명히 엮어질 수 있도록 규정짓는 일이다.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독자는 그 어느 저자도 사용하지 않은 방식으로 질문의 틀을 형성해야할 때도 있다. 이런 과정들은 통합적 읽기를 통해 독자가 고도의 상상력과 추리능력을 발휘하여야 함을 알 수 있다.

제 5단계: 주제에 대한 저자들의 논의 내용을 분석하라.

지금까지 살펴본 책들 속에서 관련된 문단을 찾아내고, 모든 저자에게 통용될 수 있는 중립적인 용어를 설정하고, 답으로 해석할 수 있을 만한 질문들의 틀을 만들어 순서를 매기고, 질문에 대해 서로 다른 답들에서 쟁점을 파악하고 이를 잘 엮어보는 과정을 설명하였다. 그런 다음 끝으로 고려할 것이 논의되고 있는 내용을 분석하는 작업이다.

통합적인 분석을 통하여 성취하려고 하는 자질은 한 마디로 "변증법적 객관성"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즉 통합적으로 읽는 다는 것은 "모든 쪽을 바라보고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는 것"이다. 물론 완전한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적어도 통합적으로 읽는 독자의 자세는 그러해야 한다는 것이다.

통합적 읽기에서 변증법적 객관성을 유지한다는 말은 감정과 가치를 배제한 건조한 지식을 얻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진리를 향한 겸손한 자세를 말한다. 미성숙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사실(事實)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지식에는 오류지식(誤謬知識)이 많이 있다. 구체적이지 못한 피상적인 지식도 있으며 전체를 알지 못하고 부분만 아는 파편 적인 지식도 있다. 그런 지식을 일단 접어놓고 우리 마음의 기어를 중립으로 풀어놓는 것이다. 그리하여 통합적 읽기를 통하여 우리의 오류지식, 피상적인 지식, 파편적인 지식이 치유 받는 과정이 통합적 읽기의 열매이다.

관련된 문단을 어떻게 찾을까?

통합적 읽기에서 독자가 지닌 주제에 관하여 관련된 문헌을 찾아내는 것은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다. 이는 마치 대학원 과정에서 논문을 쓸 때 문헌연구 과정과 흡사하다.

내가 관심 있는 주제는 먼저 1차 자료에 있다. 1차 자료는 연구자에 의하여 직접 작성된 연구논문을 말하며 대개 학술지에 게재되어 있다. 학위논문이나 연구소의 보고서도 이에 속한다. 그 다음은 2차 자료가 있다. 대표적인 2차 자료는 교과서나 책을 들 수 있는데 이는 직접 연구하지 않은 저자에 의해 쓰여진 문헌을 의미한다. 주제에 대하여 어느 정도 깊이 있게 알고 있다면 1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것이 좋겠지만 거의 그 분야에 대하여 문외한이라면 2차 자료를 먼저 보는 것이 유리하다. 2차 자료에는 다양한 연구를 개관해 주고 개념을 정의해 주며 1차 자료에 관한 풍부한 목록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주제에 관하여 통합적 읽기를 할 때 기본이 되는 개론서 한 두권 정도는 정독하는 것이 지름길이 된다.

1차는 방대하기 때문에 문헌정보학에서는 1차 자료에 관한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기술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다음의 자료들은 대표적인 1차 자료 목록들이다. 또한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대부분 온라인 상에서도 서비스되고 있으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 ERIC : 1차 자료 목록을 관리는 기관 중 하나로 1965년 미국 교육부가 설립한 기관이다. ERIC은 Educational Resource Information Center의 이니셜이다. 교육과 관련된 모든 논문과 보고서를 필름과 CD로 만들어 학교는 물론 교육관련 연구소에 보급한다.

  • Thesaurus of ERIC Description : ERIC를 통하여 참고문헌을 찾기 위해서 열람해야 하는 사전으로서 주제별, 저자별 색인을 통해 논문제목과 논문의 열람번호를 알 수 있다.

  • RIE : 에릭에서 발간하는 1차 자료 목록집으로 Resource in Education의 이니셜이다. RIE는 교육과 관련된 학회나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논문, 연방정부의 지원에 의해 진행된 연구결과, 학교 지역구나 지방 교육구에서 진행된 연구결과들을 수록한다.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은 수록하지않는다.

  • CIJE : ERIC에서 발행하는 교육분야 최근 저널 목록으로 Current Index to Journals in Education의 이니셜이다.
    @ Subject Index : 해당 주제와 관련이 있는 모든 논문의 제목과 그것을 게재한 학술지 이름, 호수와 해당 페이지, 그리고 논문 전체를 수록한 마이크로 피시의 일련번호를 수록한 목록집이다.
    @ Main Entry Section : 논문의 ERIC 일련번호인 EJ번호, 논문제목, 저자, 학수지 이름과 호수 및 페이지, 발간 연도, 논문의 중요단어, 그리고 간단한 요약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연구자는 요약내용을 읽 난 다음 참고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되었을 경우, 해당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열람해 보면 된다.

  • Document Resume : CIJE의 Main Entry Section과 마찬가지로 저자, 논문제목, 연구기관이나 발표일자, 논문의 양과 형태, 중심단어, 그리고 논문의 요약을 수록하고 있다.

  • Encyclopedia of Education Research : 교육연구를 위한 2차 자료로서 미국교육학회에서 발간한 참고문헌이다. 1941년, 1950년, 1960년, 1969년, 1982년에 이어 1992년에 6집이 발간되었다. 연구 분야를 총 16개 분야로 나누고 각 분야별로 연구주제에 따라 최근 연구결과 및 연구동향을 서술하였다. 총 6집 4권 알파벳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 Education Index : H. W. Wilson 출판사가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매달 정기적으로 간행하는 논문 목록집으로 논문제목별, 자자 별로 목록이 작성되며, 교육학에 대한 학회논문의 내용을 담고 있다. 1929년에 처음 간행되었으며 중심단어에 의하여 연구제목을 검색할 수 있다.

  • Psychological Abstracts : 미국심리학회(APA)가 심리학과 관련된 분야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을 모아 발행하는 것으로 1927년 처음 간행되었다. 16개 영역으로 구분되나 일반적으로 심리학, 심리측정이론, 실험심리, 임상심리, 발달심리, 산업심리학과 관련된 논문들을 수록하며 미국뿐만 아니라 외국의 논문도 포함한다.

  • Mental Measurement Yearbook : 검사의 이름과 내용을 설명한 참고문헌으로 미국 네브래스카 대학의 The Buros Institute of Mental Measurements에서 2년에 한 번씩 개정하여 발간한다. 미국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모든 표준화 검사를 수록하고 있다.

  • Test Critiques : 심리학, 교육학, 경영학에서 사용되는 검사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검사도구의 소개, 세부적 설명, 그리고 실용적 적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Tests in Print : 네브래스카 대학의 The Buros Institute of Mental Measurements에서 발간한 참고 목록으로 교육과 관련된 3009개의 상업용 검사를 수록하고 있다.

통합독서의 의의와 과정

1. 의의

통합 읽기를 전략을 통한 문헌연구는 1) 해당 학문분야의 선구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며 2) 이를 통해 연구 가능한 주제를 선택할 수 있고, 3) 연구문제를 구체화 할 수 있고, 4) 새로운 접근방법을 모색할 수 있고, 5) 연구방법에 대하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며, 6) 연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통합적 읽기는 관련된 서적을 다 읽어보기까지는 독자가 설정한 키워드의 개념을 이해할 수 없다. 그러면서 키워드를 설정하고 저자에게 말을 걸어야하기 때문에 양자 사이에 긴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통합적 읽기를 "변증법적 과정으로서의 독서"라고 부르는 것이다.

2. 과정

1) 연구주제와 관련된 중심 단어를 찾는다.
2) 중심단어에 의하여 2차 자료를 열람한다.
3) 1차 자료 목록 집을 열람한다.
4) 해당 논문을 찾아 참고한다.

[연습과제]
  1. 자신이 향후 5년-10년 동안 가장 관심 있게 연구하고 싶은 분야의 키워드를 말해보자.
  2.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홈페이지(http://riss4u.net)에 접속하여 회원으로 가입하고 자신이 설정한 키워드로 단행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학위논문의 목록을 검색하고 주제와 가장 가까운 목록을 선택하여 인쇄해 보자.
  3. 영어로 된 교육학문헌정보 홈페이지(http://ericir.syr.edu)에 접속하여 회원으로 가입한 후 자신이 설정한 키워드로 논문들의 초록(abstract)을 모아보자.
  4. 교보문고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자신이 설정한 키워드로 도서를 검색해 보고 차례와 책 소개, 독자들의 북 리뷰 등등을 통하여 그 주제에 가장 근접한 도서를 책 바구니에 담아보자.
[참고한 책]
  • 모티머 J. 애들러/ 찰스 반 도렌.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서울: 멘토, 2000.
  • 성태제. 교육연구방법의 이해. 서울: 학지사, 1998.
  • 2001-10-24 16:4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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