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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의 독서지도 연구게시판입니다.

  훌륭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육아법/멤 폭스/중앙M&B
  이영식 [ E-mail ]
  


영유아기 아동에게 책 읽어주기 방법론을 연구하고 본인이 실천하며 많은 부모들 역시 그렇게 하도록 가르쳐주는 폭스 여사의 책이 번역 출판되었다. 이론적인 책이라기보다 학부모들이 쉽게 읽고 적용할 수 있도록 많은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기술되었다.

저자는 영유아기 부모가 학교 교사의 역할을 해서는 안되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양자의 역할의 차이를 분명하게 하고 있다. 부모의 역할은 아기와 인격적인 관계에서 상호작용과 놀이성에 있다. 책을 읽는 경험은 아기들에게 너무나 신나고 재미있는 경험이며 아기들은 그것을 하나의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게 된다. 영유아기 독서지도는 이런 맥락에서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야말로 가장 훌륭한 독서지도 교사로 인식되는 것이다. 요즘 조기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새삼 인식되면서 무조건 학원이나 전문 기관에 맡기려고 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라고 할 것이다.

아이들이 글을 읽게 되는 과정에 관하여 미시적인 출발과 거시적인 출발 어느 것이 바람직 한지 의견이 대립이 팽팽하다. 즉 단어를 포닉스적 접근(단어를 음소 단위로 구별하여 조립하는 방법)을 해야한다는 주장과 그렇게 하는 것은 아기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먼저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를 바탕으로 단어를 구별하도록 도와주며 마침내 단어가 철자로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한다는 주장이 있다. 저자는 물론 후자의 입장을 지지한다. 물론 양자를 통합하는 입장도 있다. 즉 영유아기에는 거시적인 데서 미시적인 데로 지도하고 학령기가 되면 포닉스를 가르쳐 주어 독해가 더욱 정교하게 되도록 해야한다는 이론이 그것이다.

폭스 여사는 실제 책을 읽어주는 일을 지금까지 지속해 오고 있는데 이런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통하여 부모들이 책을 읽어주는데 지침이 되는 구체적이고 풍부한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특히 책을 읽어 주는 것은 이론만으로 다 터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실제 어떻게 책 읽어주기를 구연하는지 자신의 홈페이지(www.memfox.net)에 상세하게 소개하고 뿐만 아니라 실제 구연 사례들을 오디오로 청취할 수도 있다.

이 책을 정독하고 저자의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실습한다면 누구든지 책 읽어 주는 부모로 자신을 성장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다음에 책에 대한 정보 및 저자의 홈페이지를 링크 시켜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책 읽어주는 구연 들어보기]

[ 책소개 ] <출처: www.yes24.com)

25년간 어린이의 읽기쓰기능력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가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을 소개한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어떤 효과를 발휘하는지 설명함과 동시에 독서 육아법의 원리와 방법을 가르쳐 준다.

[자 및 역자 소개 ]

저자: 멤 폭스 (Mem Fox)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짐바브웨의 선교 단체에서 성장해, 1960년대 3년동안 런던에서 드라마 스쿨을 다닌 경험이 있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28년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1996년에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성인을 위한 논픽션 책을 저술했다. 현재는 딸 클로에와 남편 말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애들레이드에 산다. 지은 책으로 <주머니쥐의 깜짝미술>, <코알라 로우>, <잠자러 갈 시간>,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등이 있다.

멤 폭스 여사의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실제 책을 읽어주는 방법을 텍스트와 오디오로 자세히 안내해 놓았습니다.


역자: 공경희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명지대 평생교육원 번역작가 양성과정의 강사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빌린 인생>, <코마>, <감염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가족의 사소한 일은 초연하라>, <교수와 광인>,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등이 있다.


[ 목차 ]

<풋 북>의 기적
기적을 보여 준 세 살배기 벤
아이에게 천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라
최고의 벌은 책 읽어 주기를 중지하는 것
규칙적으로 읽어 주기
책을 읽어 주는 실제적인 방법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한다
읽기의 첫 번째 비밀 : 활자의 마법
읽기의 두 번째 비밀 : 언어의 마법
읽기의 세 번째 : 일반 지식의 마법
읽기의 세 가지 비밀이 어우러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책! 책! 책!"
텔레비전 : 좋은 것, 나쁜 것, 추한 것
아이에게 압박감을 주어서는 안 된다
책 읽어 주는 부모를 가진 축복

[ 책속으로 ]

책 읽어 주기의 열가지 힌트

1.매일 최소한 10분에서 15분간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책을 읽어 줄것.
2. 적어도 하루에 세 가지 이야기를 읽어줄 것, 같은 이야기를 세 번 반복해도 된다.
3. 생기 있게 읽어줄 것, 자기 목소리를 듣고 지루하거나 밋밋하지 않은지 확인하면서 읽을 것
4. 요란스럽게 소란을 피우며 즐겁게 지내고 많이 웃을것
5. 자녀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을 것, 그리고 그 부분을 읽을 때는 같은 '톤'을 유지할 것
6. 자녀에게 계속 말을 걸어서, 자녀가 다양한 언어를 듣게 할 것. 혹은 기억나는 노래를 하거나, 동시를 읊어주거나 손뼉치기 게임을 해도 좋다.
7. 유아서에서 반복되는 구절을 찾아 읽을 것
8. 이름 글자가 든 단어 찾기 등의 게임을 할 것, 공부가 아니라 게임임을 명심할 것
9. 읽기를 가르치지 말 것. 긴장감이 감돌게 된다.
10. 자녀에게 읽어 줘야 하기 때문이 아니라 부모도 즐겁기 때문에 매일 소리내어 읽어 줄것.
136p

[ 출판사 리뷰 ]

아이에게 말을 걸지 않으면 아이는 말하는 것을 배울 수가 없다. 그런 이유 때문에 심리학자와 언어 치료사들은 자녀가 세살이 되기 전부터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의미있는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대화는 아이의 IQ발달과도 관계가 있으며 부모가 아이에게 말을 많이 걸수록 아이는 더 영리해진다.
책읽기 시간은 이런 대화를 하기에 알맞은 기회다. 읽어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이야기와 그림, 낱말, 가치관, 생각에 대해 끝없이 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 주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의 뇌가 발달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아이들의 집중력이 커지고 논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되며 자기 생각을 더 쉽고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집중력이 커지고, 논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되며 자기 생각을 더 쉽고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재치있는 문장과 새로운 문장, 미묘한 의미가 담긴 어휘를 제공받는다. 아이는 글자모양과 문장에서 어휘의 쓰임새,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과 모든 것이 합해져서 어떤 의미를 이룬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것은 곧, 아이들이 글을 익히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 미디어 리뷰 ]

아이에게 언제, 어떻게 책 읽어줄까

읽기 교육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멤 폭스의 독서 육아법. 저자의 네 살짜리 딸 클로에는 학교에 들아간 지 2주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글을 읽는 법을 따로 가르치지 않았던 그녀가 딸에게 해준 일이라고는 그저 책을 읽어준 것뿐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폭스는 25년 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며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책은 저자의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언제, 어떻게 책을 읽어줘야 하는지 보여준다.

그녀가 제시한 방법을 보면 다음가 같다. 매일 최소한 19분에서 15분간 책을 읽어줄 것, 적어도 하루에 세 가지 이야기을 읽어줄 것, 생기 있께 읽어 줄 것, 요란스럽게 소란을 피우며 즐겁게 지내고 많이 웃을 것, 아이에게 계속 말을 걸을 것, 그리고 무엇보다 읽기를 가르치려 하지 말 것 등. 호주 멜버른에 사는 저스틴이라는 아이는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저스틴의 부모는 저스틴이 생후 6일이 되었을 때부터 책을 읽어줬고, 그 결과 저스틴은 생후 21개월이 되었을 때 500단어를 구사했다고 책은 소개한다.

부모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처음으로 활자의모양에 익숙해지고 점차 문장에서 어휘의 쓰임새를 이해하게 되며 더 나아가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에 대한 일반 지식을 쌓아나가게 된다. 저자는 이 세 가지 요소가 합쳐졌을 때 읽기가 비로소 가능해진다고 설명한다. 또 책을 읽어주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커지고, 논리적인 문제 해결능력이 발달하며, 자기 생각을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한다. 책은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실제 사례 위주로 꾸며져 있으며, 책 읽어주기를 통해 육아에 성공한 한국인 독자의 사례도 싣고 있다.

--- 한국일보 책과세상 김영화 기자 (2002년 10월 5일 토요일)

[ 독자 리뷰 ]



욕심많은 엄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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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책상태


유난히 교육열이 높은 우리나라 특히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이런저런 고가의 유아교재를 구입하고 학습지를 가르치면서 우리아이는 언제나 글을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한숨짓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군요. 올해 네돌을 맞이하는 딸과 두 돌을 맞는 딸 두아이에게 한해동안 집에있는 모든 동화책을 읽어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지요. 그리고는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나의 다짐이 얼마나 훌륭하고 멋진 계획이었는지 놀랐어요. 책이 참 좋다는 것 그래서 너무 많은 것을 쓸수가 없어요. 책 읽는것 취미없는 사람들은 인터넷 서점에서 독자 리뷰나 책내용 설명을 보고 책한권 읽은 듯 하실까봐... 비싼 유아교재 구입하지 마셔요. 그리고 지겨운 학습지로 아이들 고문하지 말구요. 아이들이 잠잘때 30분씩 독서육아법 책을 보시고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많이 읽어주셔요. 너무 많은 책도 필요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면 하루3번씩 1년이면 1000여번이나 된답니다. 생각해 보세요. 좋아하는 책을 천번을 읽고나면 그책을 충분히 혼자 읽을 수 있겠지요. 그리고 하루에 3권씩 1년이면 1000여권의 책을 읽고나면 아이의 감성이나 창의력이 충분히 향상되지 않을 까요. 우리아이가 문학소녀가 되지는 않을런지... 욕심많은 젊은 엄마들 꼭 꼭 꼭 읽어보세요. 난 친구에게 선물도 하고 싶구요. 특히 유치원 선생님께 선물하고 싶어요.


예쁜 두명의 공주와 멋진 왕과 사는 왕비입니다. 2003-03-26 [이 리뷰를 작성한 분이 작성한 또다른 리뷰]
책 속에 모든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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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책상태


책 속에 모든 것이 있다는 것이 육아를 할 때 내가 세운 원칙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가치관이 그리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조금은 깨닫게 되었다 큰 아이가 세돌 정도 되었을 때부터 낮에 동화책을 읽어 주는 것 외에 밤에 잠자기 전에 꼭 두 세권 씩 동화책을 읽어 주었다 큰아이가 지금 8살인데 사실 한글을 일찍 뗀 것은 아니다. 작년 7살 여름에 책을 혼자 조금씩 읽기 시작했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아이의 언어 사용 능력은 제법 괜찮다. 구사하는 어휘도 다양하고 들어왔던 책의 내용을 짜집기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들려 주기도 한다 긴 이야기는 5분 정도 되기도 한다 단순히 글자를 아는 능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글을 이해하는지의 여부가 더 중요하다. 또한 나아가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능력은 단순한 글자 해득 이상의 의미가 있다. 빙산의 90%는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10%가 글자 해득이라면 보이지 않는 90%의 언어 능력은 글의 이해와 획득된 지식일 것이다.

이책에서 말하는 세가지 비밀 중 첫 번째 활자의 마법이란 단순한 글자 해득 능력을 말한다. 두 번째 비밀 언어의 바법이란 글의 이해를 말한다. 세 번째 비밀 일반 지식의 마법이란 책을 듣고 봄으로써 아이가 획득하게 된 다양한 지식을 말하는 것이다. 책을 읽어 주는 요령을 정리하면 첫째, 규칙적인 시간과 정해진 장소에서 늘 할 것 (예 밤에 잠자기 전 두세권 15분, 저녁 식사후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등 ) 그 이유는 아이들이 책을 읽어 달라고 하는 시기가 지나면 규칙적으로 부모가 책을 읽어 주는 것은 쉽지가 않기 때문에 부모나 아이가 늘 그 시간이면 책을 읽는다는 규칙적인 생활의 리듬을 가져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모르는 글자를 알려 주는 것은 좋으나 여러 번 따라 읽게 하여 아이의 책 읽는 흥미를 감소 시키지 말 것. 내가 저지른 실수의 하나이다 글자 읽기를 조금씩 할 무렵 모르는 글자를 여러 번 따라 읽히면 좋은 줄 앍고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데도 따라 읽게 했었는데 그것이 책의 이야기를 일관 되게 이해 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것을 이책을 읽고 깨달았다.

셋째 운율이 있고 글의 짜임이 반복되는 책을 골라 여러 번 읽어 줄 것이 방법이 글자의 이치를 깨닫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넷째 책은 성의를 다해서 목소리의 높낮이 , 크기 ,빠르기, 표정등을 실감나게 하며 아이들이 빠져 들게끔 읽어 줄 것. 그렇게 하다 보면 부모도 동화의 세계속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워 질 수 있다. 언어를 받아 들이는 기본적인 틀은 이미 돌 무렵에 거의 얼개가 짜여 진다고 한다.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기 힘든 것은 그 얼개가 없기 때문이란다. 또한 만 세살 무렵이면 일상대화에 필요한 문장구조를 거의 습득하고 있다고 한다. 책을 읽어 줌으로써 언어 능력의 바탕을 튼튼하게 쌓아주면 언어 능력의 신장과 발달의 정도를 함께하는 사고력의 신장도 저절로 얻게 된다. 매일 15분으로 우리 아이의 인생이 바뀌길 바란 다면 책읽어 주기를 지금 당장 시작해 봄도 좋을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 1. 텔레비젼은 아이의 말하기 능력을 개발하지 못한다. 교육적인 프로그램이라도 마찬가지다. 텔레비젼은 아이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말을 하지만 아이의 대답을 듣지 못한다. 대답을 듣는 것이 언어를 배우는 방식인데도 말이다. 2.어느 부인이 아들을 영리하게 만들 방법이 뭐냐고 묻자 아인슈타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아이에게 옛날 이야기를 읽어 주세요." 그 부인은 아인슈타인이 제 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웃음을 터뜨리며 다시 물었다. "그럼 옛날 이야기를 읽어 준 뒤에는 어떻게 알까요?" 아인슈타인이 대답했다. "옛날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 주세요."
출처: --- 본문 중에서

두 아이와 함께 여전히 자라고 있는 아줌마 2003-02-16 [이 리뷰를 작성한 분이 작성한 또다른 리뷰]

2003-04-19 17: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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