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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의 독서치료 연구실 게시판입니다.

  독서치료의 본질인 언어에 관한 모든 것
  이영식
  

독서치료는 '독서하는 인간'을 전제로 한다. 독서에는 듣기독서, 말하기독서, 읽기독서, 쓰기독서가 있다. 이들은 모두 언어를 매개로 생각하고 소통하고 표현하고 저장하는 활동이다. 독서치료는 언어의 힘을 이해하고 언어의 힘을 신뢰하고 언어를 활용한 성장과 치유활동이다. 따라서 독서치료 촉진자는 언어의 특성과 기능을 깊이 탐구할 필요가 있다.

이 글을 '언어에 관한 모든 것'(All About Language)이라는 100가지 목록 글쓰기의 일환으로 시작하여 발전 시킨 것이다. 인간은 생득적으로 언어를 터득하기 때문에 언어의 바다에서 헤엄치며 살면서도 정작 언어에 대하여 생각을 잘 해보지 않는다. 물고기가 물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목록글쓰기를 하면서 비로소 언어에 대해서 자신이 경험한 것을 정리하고 정보를 모으며 관심을 트게된다. 나 역시 처음에는 100가지 목록으로 시작했지만 그 후 생각의 물꼬가 터지면서 수백가지를 쓰게 되었고 지금도 생각을 발전시키는 중이다.

이 목록을 마중물 삼아서 여러분의 언어 사전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이다.목록이 길어지다보니 아이디어가 겹치는 것도, 반복되는 것도 있지만 그 역시 생각의 물꼬를 트는 과정이므로 그대로 둔다. 간혹 오타가 발견되더라도 이 또한 글쓴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니 애교로 봐 주시기를 바란다.

목록을 막연하게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언어의 개념, 언어의 특성, 언어의 종류, 언어의 기능, 언어와 인간의 관계, 언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언어가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언어로 할 수 있는 일, 언어에 관한 속담과 명언, 말에 관한 시(詩) ...등등의 큰 목록을 염두에 두고 작업하면 훨씬 효과적이다.


1.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2. 말은 소통의 수단이다.
3. 말은 힘이다.
4. 발화된 말은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고 돌아온다(언어의 귀소본능).
5. 말은 관계의 끈이다.
6. 말은 카타르시스다.
7. 말은 생각의 씨앗이다.
8. 말은 문자로 기록될 수 있다.
9. 말은 감정을 담는 그릇이다.
10.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11. 말로 천냥 빚을 값는다.
1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좋다.
13. 말은 인간에게 고차원적 사고를 가능하게한다.
14. 말은 기도의 통로다.
15. 말은 문학의 재료다.
16. 말은 질문의 수단이다.
17. 말은 사람의 사고는 물론 정서와 행동에 영향을 마친다.
18. 말은 학습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19. 말은 사람의 인격을 드러낸다.
20. 말은 긍정적, 부정적 에너지를 발산한다.
21. 말은 축복과 저주의 수단이다.
22. 말로 사람을 세울수도 파괴할 수도 있다.
23. 말은 문명의 수단이다.
24. 말은 여론이다.
25. 말은 천국의 씨앗이다(예수님)
26. 말은 듣기와 말하기, 읽기와 쓰기가 있다.
27. 말하면 생각이 정리된다.
28. 말은 사회적 통신규약이다.
29. 말은 융통성이 크다.
30. 말은 생장사멸한다.
31. 말 잘하는 것보다 잘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32. 말은 정치의 수단이다.
33. 말로 길등을 조정할 수 있다.
34. 무엇에다 이름을 붙이면 그 말 속에 담긴 것보다 제외되는 것도 많다(노자).
35. 말은 관계를 촉진하기도하고 해치기도 한다.
36. 말의 내용 못지 않게 말하는 방식도 중요하다.
37. 말을 듣는 다는 것은 세상과 나를 연결시키는 행위다.
38. 모국어는 정신의 국토다.
38. 말은 치유의 매체다.
40. 옹알이에도 모국어가 있다.
41. 말을 해야 속을 알지.
42. 마음의 상처를 말로 털어놓으면 치유가 된다.
43. 말은 신의 뜻을 이해하는 통로다.
44. 말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다.
45. 말은 이야기의 집을 짓는 벽돌이다.
46. 말은 시의 재료다.
47. 비난과 방어반격, 경멸, 담쌓기는 관계를 해치는 맹독의 언어다.
48. 말은 자신을 이해하는 수단이다.
49. 말은 역사 기술의 수단이다.
50. 우리 마음은 말의 긍정과 부정, 시제를 잘 구별하지 않고 영향을 받는 경향이 강하다.
51. 말로 진실을 구성할 수 있지멈 거짓을 구성할수도 있다.
52. 말이 있어 논리적 추론이 가능하다.
53. 말은 협력의 수단이다.
54. 말은 놀이매체다.
55. 말은 유머 매체다.
56. 올바른 질문이 올바른 답을 이끌어낸다.
57.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 모두 천부적 권리다.
58. 잘 말하는 방식이 있는데, 비난 대신 요청을, 경멸대신 존중을, 담쌓기 대신 대화를....
59. 말하지 않는다면 누가 나의 마음을 알까
60. 말은 규칙이 있다.
61. 사람은 자신의 말에 영향을 받는다.
62. 말을 바꾸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63. 말은 듣기를 통해서 배운다.
64. 언어는 인류문명의 원동력이다.
65. 고등언어는 인간됨의 지표다.
66. 말은 문화이고 문화는 권력이다.
67. 잘 말하는 방법은 후천적으로 배워야한다.
68. 질문은 생각의 방향을 잡아준다.
69. 말로 자신의 인격을 보호할 수 있다.
70. 말하면 속이 후련해진다.
71. 말에는 겉말과 속말이 있다.
72. 말은 귀로듣는 차원, 마음으로 듣는 차원 , 몸으로 듣는 차원이있다.
74. 말은 말을 배우는 수단이다.
75. 말이 통하면 마음도 통한다.
76. 말은 무의식을 드러내는 통로다.
77. 적절한 칭찬의 말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78. 악한 마음은 악한 말로, 선한 마음은 선한말로 드러난다.
79. 말은 현실을 창조하는 힘이 있다.
80. 인간은 언어적 존재다.
81. 어떤 말은 말한 사람보다 더 오랜 생명력을 지닌다.
82. 말은 정신이 깃들어 사는 집이다.
83. 말은 자기 암시기능이 있다.
84. 말은 개념의 집이다.
85. 어떤 말은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86. 말은 인류의 지식과 지혜를 전달하는 수레다.
87. 말을 단련하는 것은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운동이다.
88. 읽고 토론하는 독서는 힘이 크다.
89. 말은 은유와 상징성을 지닌다.
90. 언어도 습관이다.
91. 거창한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거창한 단어가 필요하다(빨간 머리 앤)
92. 상담은 적절한 질문을 던져서 말을 시키는 기술이다.
93. 말을 통해 우리의 생각이 형성되고 말을 통해서 생각이 변화된다.
94. 말은 복음을 담는 그릇이다.
95. 말로 하나님도 감동시킬 수 있다.
96. 말로 하나님도 칭찬할 수 있다.
97. 말로 기도할 수 있다.
98. 말로 결심할 수 있다.
99.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다.
100. 말에 실수가 없다면 진정 성숙한 사람이다.
101. 의인의 지혜로운 말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102. 시어머니 말을 잘 들어주면 숨겨놓은 유산을 물려받는다.
103. 감사는 말 중의 말이다.
104. 잘 말하는 것 못지않게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105. 내 언어를 가꾸는 것이 내 인격을 가꾸는 것이다.
106. 말은 오해의 씨앗이다.
107. 말은 눈물의 씨앗이다.
108. 말은 행복의 씨앗이다.
109. 말하고 죽은 귀신 때깔이 곱다.
110. 말할 것을 말하지 못하면 울화병이 된다.
111. 말은 서로 해야 제맛이다.
112.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하게된다.
113. 말을 막는 것은 인격을 무시하는 행위다.
114. 묵비권,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권리.
115. 과도하게 일반화하는 말은 언어폭력이다.
116. 말에도 맛이있다.
117. 말에도 향기가 있다.
118. 말에는 듣고 싶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이 있다.
119. 나에 관한 질문은 나의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120. 말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다.
121. 말로 받은 상처는 말로 치유할 수 있다.
122. 말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선물이다.
123. 언어가 갈라지면 공동체도 갈라진다.
124. 학문은 사물과 현상에 이름 붙이기 작업이다.
125. 하나님은 질문하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으신다(성서).
126. 남을 말로 가르치기만 하고 자기는 실천하지 않은 사람을 외식하는 자라 한다.
127. 표의 문자인 한자는 중국인들을 하나로 엮어주는 끈이다.
128. 언어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129. 인간의 언어는 자음과 모음을 분리해서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130. 침팬지와 인간은 유전적으로 97프로가 일치하지만 언어를 관장하는 뇌에서 차이가 있다.
131. 인간의 언어는 기의와 기표로 구성된다.
132. 한 사람이 구사하는 어휘의 수준이 사회적 지위에 큰 영향을 미친다.
133. 말해야 살 수 있다.
134. 언어는 사물을 이해하는 불완전한 도구이다.
135. 언어는 폭군도...성군도 될 수 있다.
136. 사람이 언어를 부리지만 언어가 사람을 부리기도한다.
137. 말로 귀신도 부린다.
138. 언어는 사물을 외연과 내포로 구별짓는 것이다.
139. 언어는 논쟁, 싸움, 지시, 청유, 명령, 금지, 질문, 찬성, 반대, 광고, 설득, 협박, 속임수, 유혹, 부탁, 친교, 심리평가, 기억, 진리전달, 약속, 계획, 사과, 칭찬, 격려, 구매, ...기능 있다.
140.언어는 헛소리 기능이 있다.
141. 말로 수행되는 수 많은 동사가 있다.
142. 말을 해야 속을 알지.
143. 잡담이 능력이다.
144. 헛소리도 말이다.
145. 말과 그 말이 가리는 실체는 임의로 결합된다.
146.말로 흥정한다.
147. 말로 돈을 벌 수 있다.
148. 말로 정치한다.
149. 말은 가장 추상적이고 상징적인 소통매체다.
150. 말의 의미는 맥락이 결정한다.
151. 이야기가 삶을 구원한다(천일야화의 철학)
152. 삶이 이야기다(서사학).
153. 거짓말도 자주 들으면 진실처럼 느껴진다.
154. 말하기 전에 먼저 주의깊게 들어야한다.
156. 무의식의 세계를 언어를 통해 성찰할 수 있다( 프로이트)
157. 듣기에는 소리듣기, 피상적 듣기, 적극적 경청 등 다양한 수준이 있다.
158. 말은 새나가기 쉽다.
159. 소문은 퍼질수록 왜곡된다.
160.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경험하면 말문이 막힌다.
161. 말로 놀이를 할 수 있다: 끝말잇기, 수수께끼, 상상놀이, 스무고개, 공공칠빵...
162. 말로 원하는 것을 얻는다.
163. 목록으로 기록해 둔 꿈은 이루어질 가능성을 높인다.
164.말로 위로할 수 있다.
165. 말로 사람을 세울 수 있다.
166. 여러사람이 공감을 얻는 말은 여론이 된다.
167. 말로 이름을 짓는다.
168. 언어는 상징적 표현이 가능하다.
169. 언어는 은유적 표현이 가능하다.
170. 한가지 사실이나 현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171. 같은 사실이라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서술한다.
172. 인간은 언어를 통해서 자신의 감정과 욕구, 감각, 몸상태 등을 자각할 수 있다.
173. 언어 사용은 두뇌 구조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174. 말로 말을 요약하거나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다.
175. 말은 귀소본능이 있다.
176.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도 언어의 그릇에 담긴다.
177. 사람들의 속사정은 말을 통해 알 수 있다.
178. 오감으로 들어온 지극은 언어로 표현해야 이해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다.
179. 사람은 언어로 사회의 질서를 세운다.
180. 말로 사람을 웃길 수 있다.
181. 말의 내용 못지 않게 말하는 사람이 중요하다.
182. 말로 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183. 언어로 우주만물의 현상에 대한 규칙을 탐구하고 정리하고 전달할 수 있다.
184. 언어는 사태에 외곽선을 긋는 것이다
185. 언어의 외곽선은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186. 인간은 언어를 통하여 과거를 이야기하고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
187.세상은 연속적이지만 언어는 불연속적이다(고종석, 불순한 언어가 이름답다, 로고폴리스,2015:24)
188. 우리는 모국어가 지령하는대로 자연세계를 분단한다-벤저민 리 워프-(고종석,2015:27)
189. 언어와 사고, 언어와 세계는 상호 영향을 미친다(고종석,2015:32)
190. 언어는 세계의 그림이다-비트겐슈타인(고종석,2015:45)
191.언어는 개임이다-비트갠슈타인(고종석,2015:48)
192. 구두언어는 서로 대립되어 차이를 낳는 음성기호와 의미가 결합된 구조이다(고종석,2015:55)
193. 언어와 언어는 서로 섞이고 스미며 영향을 주고 받는 가운데 풍요로워진다(고종석,2015)
194. 단어는 객관적이지 않다.
195. 언어는 사고를 지배한다.
196. 사람은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언어만큼 현실을 인식한다.
197. 말은 칭찬의 기능이 있다.
198. 말은 격려와 위로의 기능이 있다.
199. 말은 경멸의 기능이 있다.
200. 말은 화자의 품격을 드러낸다.
201. 말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계획할 수 있다. 이를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202. 말은 보이지 않는 현상과 개념을 담을 수 있다.
203. 말은 사회적 약속이다.
204. 말은 맥락을 짚어 들어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
205. 말은 한 민족의 정체성 형성의 핵심이다.
206.천지 창조 이전에 말씀이 있었다(성서)
207.말이 곧 창조의 질서다.
208. 말은 창조의 설계도다.
209. 사람은 언어를 통해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다.
210. 말은 생각의 방향을 잡아준다 (이근후 선생의 친구 70년대 에베르스트 8000미터지점 비박, 생존. 무엇을 이루었나 질문).
211. 말은 생각을 저장하는 수단이다.
212.말로 이름을 짓는다.
213. 말로 사건을 요약할 수 있다.
214. 말로 사건을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다.
215. 말로 타인을 속일 수 있다.
216. 말로 약속을 할 수 있다(언약)
217. 말로 상하관계를 설정할 수 있다.
218. 언어는 협동작업을 가능하게한다.
219.언어는 기억의 통로다.
220. 인간은 언어로 자연세계에 금을 긋는다.
221. 언어로 규정된 개념은 물리적으로 명확하지 않다.
222. 인간은 동그라미나 정사각형 같은 자연세계에서 찾을 수 없는 개념을 만들 수 있다.
223. 언어로 규정된 개념은 필연코 분류 오류를 내포한다.
224.말은 "둥근 세모"나 "유한한 무한"같은 모순개념을 합성할 수 있다.
225. 말로 흥정, 거래를 할 수 있다.
226. 언어로 사물과 현상을 헤아릴 수 있다.
227. 언어로 사물과 현상에 대하여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
228. 말에담긴 사상은 말한 사람보다 오래 살 수 있다.
229. 말로 사람들의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230. 언어로 현상을 묘사할 수 있다.
231. 말은 감정과 기억의 연상작용을 일으킨다.
232.말에는 에너지 파장이 있다.
233. 말은 생각에 영향을 미치고 생각은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행동은 삶에 영향을 미친다. 그 반대도 가능하다.
234. 말로 타인을 속일 수 있다.
235. 말로 타인을 비난, 비판, 비방할 수 있다.
236. 말로 욕할 수 있다.
237. 말로 자신의 인격을 보호할 수 있다.
238. 나의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타인이 대신 적절하게 표현해 줘도 시원해진다.
239. 말과 가슴, 손발 사이는 상당히 멀다.
240. 말로 가슴의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다.
241. 말로 타인의 말을 가로챌 수 있다.
242.말로 자신의 실수와 과오를 인정할 수 있다.
243. 말로 세상에 존재하는 않는 허구적인 존재를 창조할 수 있다.
244. 인간의 언어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 한계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가 있다.
245. 인간에게서 언어를 박탈하면 침팬지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 분명하다.
246.듣고 말하기와 같은 일상의 구두 언어 외에 점자나 수화, 몰스부호, 수학기호, 교통신호같은 아이콘 등 다양한 언어를 만들 수 있다.
247. 인간의 언어는 불완전하고 불완전함하고 또 불완전함을 명심하라
247. 긍정적인 단어에는 긍정적인 정서가 담겨있고 부정적인 단어에는 부엉적인 정서가 담겨있다.
2020-10-30 18:48:38 / 116.45.1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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